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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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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 좋아한다면 비자림은 꼭 가보세요. 걷는 내내 코가 뻥 뚫리는 기분이라 "제주는 숲도 맛집이네"라는 소리가 절로 나왔어요. 수천 년 된 비자나무 아래서 깊게 숨을 들이마시니 몸속까지 정화되는 기분이었죠. 2박 3일 일정 중 가장 몸이 가벼워진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