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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대가족이 움직이는 여행이라 걱정했는데, 평대리 독채 민박이 신의 한 수였어요. 마당에서 아이들은 뛰어놀고, 어르신들은 돌담 너머 바다를 보며 차 한 잔 하시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