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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내용
산방산을 뒤로하고 송악산 둘레길을 걸었습니다. 깎아지른 절벽과 푸른 바다, 그리고 멀리 보이는 가파도의 모습이 한 폭의 그림 같았어요. 길 중간에 만난 야생말들도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