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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는 언제 가도 설레는 곳입니다. 첫날 오름에 올라 탁 트인 풍경을 감상했고, 둘째 날에는 우도에서 자전거를 타며 바다를 가까이 느꼈습니다. 마지막 날 흑돼지 맛집에서 식사하며 여행을 마무리했습니다. 몸과 마음이 모두 힐링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