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비밀번호가 맞아야 수정가능)
제 목
내용
신선한 해산물을 원 없이 먹고 온 여행이었어요. 제주 해녀분들이 갓 잡은 뿔소라와 멍게를 바닷가 앞에서 먹으니 바다를 통째로 먹는 기분이었죠. 산방산 근처 유채꽃밭에서 사진도 찍고 탄산온천에서 피로도 풀었는데 코스가 완벽했습니다. 짧은 일정이라 아쉬웠지만 알차게 채운 2박 3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