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비밀번호가 맞아야 수정가능)
제 목
내용
드라이브 코스로 제격인 해안도로를 따라 달리며 제주의 풍경을 만끽했습니다. 창문을 열고 들어오는 시원한 바닷바람이 정말 상쾌하더라고요. 중간중간 마음에 드는 스폿에 멈춰 서서 사진도 찍고 바다멍도 때리며 여유를 즐겼어요. 이번 여행은 바다를 질리도록 볼 수 있어서 마음이 참 맑아진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