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비밀번호가 맞아야 수정가능)
제 목
내용
아이들과 함께 오른 금오름 정상에서 본 노을은 영화의 한 장면 같았습니다. 온 세상이 붉게 물드는 풍경 속에 서 있던 가족들의 뒷모습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