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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내용
하얀 풍차와 푸른 바다가 이어지는 해안도로 드라이브는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죠. 창문을 열고 제주 바람을 만끽하며 가족들과 좋아하는 노래를 듣던 순간이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