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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배를 타고 들어간 가파도에서 본 청보리밭은 잊을 수 없습니다. 초록빛 파도가 일렁이는 풍경 사이로 자전거를 타며 느꼈던 산들바람은 이번 여행에서 가장 평화로운 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