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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숲 해설가님과 함께 걸으며 나무의 숨소리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편백나무 숲에서 즐긴 산림욕은 그동안 쌓인 독소를 배출해주는 기분이었죠. 건강한 에너지를 가득 채워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