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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갑 맞으신 부모님 모시고 다녀왔는데 대만족하셨어요. 카멜리아 힐에서 꽃구경 실컷 하고 산방산 배경으로 인생샷도 많이 남겼습니다. 어르신들 입맛이라 걱정했는데 갈치조림이 비리지 않고 칼칼해서 밥 두 그릇씩 비우시더라고요. 동쪽 위주로 여유 있게 짰더니 체력도 안 지치고 딱 좋았습니다. 가이드 자처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보람찬 여행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