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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둘이 낚시 포인트 찾아다니는 여행을 했어요. 방파제에서 낚싯대 던져놓고 바다 구경하는 게 진정한 휴식이죠. 생각보다 고기가 많이 잡히진 않았지만, 직접 잡은 물고기로 회 떠먹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제주 밤바다의 정취를 느끼며 컵라면 하나 끓여 먹은 게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요. 관광지 도는 것보다 이런 현지 체험형 여행이 훨씬 인상 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