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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내용
협재 바다의 에메랄드빛은 봐도 봐도 질리지 않네요. 이번엔 곽지에서 한담해안산책로까지 천천히 걸었는데, 파도 소리가 마음을 다독여주는 기분이었어요. 흑돼지 구이도 육즙이 팡팡 터져서 감동적이었습니다. 2박 3일이 순식간에 지나가 버려서 비행기 타러 가는 발걸음이 무거웠네요. 다음에는 일주일 정도로 길게 와서 올레길을 제대로 걸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