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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굼부리부터 용눈이오름까지 오름 위주로 다녔던 2박 3일입니다. 오름 정상에서 바라보는 제주의 풍경은 바다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더라고요. 완만한 능선을 따라 걷다 보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특히 해 질 녘 노을 아래 억새들이 춤추는 모습은 장관이었어요. 등산보다는 쉽고 산책보다는 깊이 있는 오름 투어, 정말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