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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내용
이번 2박 3일은 숙소에 신경을 좀 썼는데, 역시 숙소가 좋으니 여행의 질이 올라가더라고요. 마당이 있는 제주 전통 돌집 독채였는데 아이들이 마당에서 뛰어노는 걸 보니 뿌듯했습니다. 아침에 새소리를 들으며 깨어나 가족들과 간단히 토스트를 먹고 해안가로 나가는 일상이 꿈만 같았어요. 우도에 들어가서 전기차 타고 한 바퀴 돌았던 것도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던 일정 중 하나입니다. 우도의 하얀 모래사장과 파란 물빛은 해외 못지않게 아름다웠어요.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많이 쌓을 수 있게 해준 제주도에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조만간 또 방문할 기회를 만들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