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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박 3일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역시 가파도예요. 4월이라 그런지 청보리가 바람에 일렁이는 모습이 정말 장관이더라고요. 자전거 빌려서 섬 한 바퀴 도는데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어요. 숙소는 서귀포 쪽에 잡았는데 근처 올레시장에서 사 먹은 마늘치킨이랑 딱새우 회도 잊을 수 없습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봄의 생동감을 제대로 느끼고 온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