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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내용
제주 서쪽 해안도로는 정말 보물 같아요. 신창 풍차 해안도로에서 바라본 거대한 풍차와 푸른 바다의 조화는 이국적이었습니다. 특히 금오름 정상에서 바라본 일몰은 이번 여행의 정점이었어요. 해가 지면서 하늘이 붉게 물드는 모습에 말문이 막혔습니다. 저녁엔 협재 근처 바에서 칵테일 한 잔 하며 파도 소리를 들었는데, 그 여유로움이 여행이 끝난 지금까지도 진하게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