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비밀번호가 맞아야 수정가능)
제 목
내용
여행 둘째 날 비가 왔지만 오히려 제주의 또 다른 매력을 발견했어요. 비 안개 자욱한 숲길은 마치 요정이 나올 것처럼 신비로웠고, 빗소리를 들으며 마시는 따뜻한 차 한 잔은 감성 그 자체였습니다. 실내 미술관 투어로 일정을 변경했는데, 빛의 벙커에서 본 전시는 정말 압권이었어요. 날씨에 상관없이 제주는 언제나 아름답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낀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