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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와 벚꽃 구경하러 갔는데 분홍빛으로 물든 제주는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전농로와 녹산로의 풍경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았어요. 예쁜 카페에서 사진도 찍고 맛있는 디저트도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봄의 제주는 사랑 그 자체네요. 계절마다 다른 매력이 있다고 하니 여름의 제주도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최고의 데이트 코스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