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 단지의 럭셔리 호캉스
글쓴이
박상혁
이메일
날 짜
2026-02-19
조회수
284
설 연휴를 맞아 나에게 주는 선물로 5성급 호텔을 예약했습니다. 온수 풀에서 수영하며 유유자적한 시간을 보냈어요. 설 특선 뷔페도 일품이었고, 그 어떤 여행보다 완벽하게 충전되는 기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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