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떠난 제주 추억여행
글쓴이
박지훈
이메일
날 짜
2026-02-23
조회수
636
친구들과 떠난 2박3일 제주 여행은 자유로움 그 자체였습니다. 애월 카페거리에서 사진을 찍고, 협재해변에서 노을을 감상했습니다. 밤에는 숙소에서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웠고, 제주의 공기와 풍경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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