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 바다 위로 흐르는 낭만
글쓴이 한준호 이메일
날   짜 2026-03-03 조회수 971
성산항에서 배를 타고 우도에 입도하여 섬에서 하루를 머물며 검멀레 해변의 검은 모래와 서빈백사의 하얀 산호 해변을 만끽한 뒤 우도를 나와 지미봉 정상에 올라 성산일출봉과 우도가 어우러진 비경을 한눈에 담아봅니다.
목록보기  답글달기  글쓰기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