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파도 청보리의 속삭임
글쓴이 임소희 이메일
날   짜 2026-03-19 조회수 594
배를 타고 들어간 가파도에서 본 청보리밭은 잊을 수 없습니다. 초록빛 파도가 일렁이는 풍경 사이로 자전거를 타며 느꼈던 산들바람은 이번 여행에서 가장 평화로운 순간이었습니다.
목록보기  답글달기  글쓰기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