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기운 가득했던 유채꽃 여행
글쓴이 정수현 이메일
날   짜 2026-03-25 조회수 326
3월의 제주는 역시 유채꽃이죠! 가시리 녹산로 드라이브 코스는 정말 장관이었어요. 노란 꽃물결 사이로 달리는 기분이 마치 영화 같더라고요. 우도에 들어가서 전기차 타고 한 바퀴 돌았던 것도 기억에 남아요. 땅콩 아이스크림은 생각보다 훨씬 고소했어요. 짧은 2박 3일이라 아쉬움이 남지만, 덕분에 봄의 시작을 기분 좋게 알렸습니다. 다음엔 가을 제주도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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