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에서의 잊지 못할 하루
글쓴이
윤지원
이메일
날 짜
2026-03-30
조회수
659
이번 2박 3일 중 우도 일정이 단연 최고였어요! 전기차 빌려서 섬 한 바퀴 도는데 바다색이 정말 비현실적이더라고요. 검멀레 해변에서 먹은 땅콩 아이스크림은 인생 맛이었습니다. 산호 해수욕장의 하얀 모래알도 너무 예뻤고요. 배 시간 때문에 일찍 나와야 해서 아쉬웠지만 다음엔 우도 안에서 하룻밤 자보고 싶네요. 짧지만 제주의 매력을 듬뿍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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