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숨은 명소, 오름 투어
글쓴이
이다희
이메일
날 짜
2026-03-30
조회수
513
이번엔 유명 관광지 대신 이름 모를 작은 오름들을 찾아다녔어요. 사람 적고 고요한 숲길을 따라 올라가면 나타나는 드넓은 시야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따라비오름의 억새 물결은 아직도 눈앞에 선하네요. 자연 그대로의 제주를 만난 기분이라 정말 행복했습니다. 2박 3일 내내 운동화 신고 부지런히 걸어 다녔는데, 몸은 피곤해도 정신은 맑아진 느낌이에요.
목록보기
답글달기
글쓰기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