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까지 알찼던 제주 여행
글쓴이
권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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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2026-03-30
조회수
639
돌아오는 날까지 시간이 아까워 새벽같이 일어났습니다. 도두봉 무지개 해안도로에서 사진 찍고 공항 근처 카페에서 마지막 바다 감상을 마쳤네요. 2박 3일이라는 시간이 금방 갔지만 매 순간이 소중했습니다. 제주 공항 면세점에서 가족들 선물 사고 비행기 오르는데 벌써 다음 제주 여행을 계획하게 되네요. 언제 와도 반겨주는 친구 같은 섬, 제주도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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