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기념, 나에게 주는 선물 같은 여행
글쓴이
조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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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2026-04-01
조회수
660
퇴사하고 바로 비행기 티켓 끊어서 왔습니다. 아무 계획 없이 공항 내려서 끌리는 곳으로만 다녔어요. 올레길 7코스 걷다가 힘들면 쉬고, 예쁜 상점 보이면 들어가 구경하고...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온전히 나만을 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제주 바다가 주는 위로 덕분에 지쳤던 마음이 많이 회복된 것 같아요. 새로운 시작을 할 용기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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