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결 같았던 제주 2박 3일의 기록 | |||
| 글쓴이 | 백승현 | 이메일 | |
| 날 짜 | 2026-04-07 | 조회수 | 718 |
| 드디어 다녀온 제주도 가족 여행! 2박 3일이 꿈결처럼 빠르게 지나가 버렸네요. 제주의 푸른 하늘과 바다,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들의 웃음소리가 여행 내내 배경음악처럼 깔렸습니다. 제주 서쪽 끝 차귀도 부근에서 낚시 체험을 했는데, 아이들이 직접 고기를 낚아 올릴 때의 그 표정은 평생 잊지 못할 거예요. 직접 잡은 고기를 바로 먹으니 꿀맛이 따로 없더라고요. 여행 막바지에 들른 기념품 샵에서 가족들이 하나씩 고른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이제 우리 집 거실에서 제주 여행을 추억하게 해줄 겁니다. 행복한 추억 만들어준 제주도, 다음에는 가을에 다시 만나러 올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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