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했던 봄날의 제주
글쓴이 이서윤 이메일
날   짜 2026-04-13 조회수 904
초등학생 아이 둘과 함께한 이번 여행은 체험 위주로 다녀왔습니다. 가파도 청보리밭에서 아이들이 뛰어노는 모습만 봐도 힐링이 되더라고요. 승마 체험과 카트 레이싱은 아이들이 이번 여행에서 가장 즐거웠던 순간이라고 입을 모아 말합니다. 숙소를 키즈 펜션으로 예약했더니 밤에는 장난감을 가지고 놀며 부모들에게도 꿀맛 같은 휴식 시간을 주더군요. 날씨도 적당히 선선해서 야외 활동하기에 딱 좋았습니다. 평소 학업으로 지쳤던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확 풀고 가는 것 같아 엄마로서 정말 기쁜 마음입니다. 조만간 또 오자고 벌써 약속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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