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시고 다녀온 따뜻한 봄 나들이
글쓴이 이서연 이메일
날   짜 2026-04-14 조회수 599
부모님 환갑 기념으로 다녀온 제주도, 날씨가 도와줘서 완벽했습니다. 카멜리아 힐에서 꽃구경 실컷 하고 산방산 배경으로 가족사진도 많이 남겼어요. 어르신들 입맛이라 식사가 가장 걱정이었는데, 중문 쪽 갈치조림이 비리지 않고 칼칼해서 부모님이 밥 두 그릇씩 비우시더라고요. 무리하게 걷는 코스 대신 해안도로 드라이브 위주로 짰더니 체력도 안 지치고 딱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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