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벅이의 소소한 제주 마을 탐방
글쓴이 한소희 이메일
날   짜 2026-04-14 조회수 391
차 없이 떠난 여행이라 많이 걷긴 했지만, 덕분에 제주의 골목골목을 더 자세히 볼 수 있었어요. 월정리 해변의 예쁜 카페들을 지나 마을 안쪽 돌담길을 걷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우연히 들어간 소품샵에서 작가님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나만의 기념품도 샀어요. 버스 기다리는 시간마저 제주 풍경을 감상하는 여유가 되더라고요. 화려한 관광지보다 제주의 숨은 매력을 발견한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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