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길 걷기, 건강과 풍경을 동시에
글쓴이 신동엽 이메일
날   짜 2026-04-14 조회수 796
이번 여행의 목적은 '걷기'였습니다. 올레길 한 코스를 정해 완주했는데, 숨은 헐떡였지만 눈앞에 펼쳐지는 풍경 덕분에 힘든 줄 몰랐습니다. 길가에 핀 야생화와 돌담 너머로 보이는 귤밭이 정말 정겹더라고요. 땀 흘리고 나서 먹는 해물 뚝배기의 시원한 맛은 정말 잊지 못할 겁니다. 몸은 조금 고단하지만 마음만은 그 어느 때보다 건강해져서 돌아가는 기분이 드네요.
목록보기  답글달기  글쓰기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