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의 자연에서 배운 아이들의 휴식 | |||
| 글쓴이 | 송민석 | 이메일 | |
| 날 짜 | 2026-05-04 | 조회수 | 537 |
| 스마트폰만 보던 아이들이 제주도 2박 3일 동안 자연과 친구가 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5월의 푸른 들판에서 나비를 쫓아다니고, 해변 모래사장에서 모래성을 쌓으며 깔깔거리는 소리가 끊이지 않았어요. 천지연 폭포의 웅장한 물줄기를 보며 신기해하던 아이들의 눈빛이 아직도 기억에 선하네요. 저희 부부도 아이들의 즐거워하는 모습에 덩달아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었습니다. 저녁에는 평대리 해변의 조용한 카페에서 노을을 감상했는데, 그 평화로운 분위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복잡한 도시를 벗어나 깨끗한 공기를 마시며 가족 모두가 진정한 휴식을 취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제주의 자연이 아이들에게 준 최고의 교육이자 선물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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