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 날 비행기 안에서 나눈 약속 | |||
| 글쓴이 | 홍성현 | 이메일 | |
| 날 짜 | 2026-05-18 | 조회수 | 194 |
| 2박 3일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아이들의 가득 찬 일기장과 아내의 사진첩을 함께 구경했습니다. 맑은 하늘, 푸른 바다, 울창한 숲 그리고 맛있는 음식들까지 제주의 모든 순간이 우리 가족에게는 거대한 축제 같았네요. 아이들은 벌써 다음 휴가 때도 무조건 제주도로 오자며 손가락을 걸고 약속을 청했습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서로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고 가슴 가득 따뜻한 추억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충전해 올 수 있었던, 삶의 쉼표 같은 소중한 가족 여행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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