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의 푸른 밤과 바다 | |||
| 글쓴이 | 서준호 | 이메일 | |
| 날 짜 | 2026-05-19 | 조회수 | 684 |
| 바다를 유독 좋아하는 아내와 아이들을 위해 해안가 숙소를 잡고 2박 3일을 보냈습니다. 애월해안도로를 따라 펼쳐진 이국적인 카페들과 에메랄드빛 바다는 갈 때마다 감탄을 자아냅니다. 한담해안산책로를 걸으며 붉게 물드는 노을을 바라보던 순간은 가족 모두가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할 정도로 장관이었습니다. 야간에 방문한 수목원길 야시장의 활기찬 분위기와 맛있는 길거리 음식들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였네요. 제주의 밤과 바다에 흠뻑 취하고 돌아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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