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쪽 코스로 돌아본 알찬 제주 여행
글쓴이 안지민 이메일
날   짜 2026-05-19 조회수 807
이번에는 제주의 동쪽 지역을 집중적으로 둘러보았습니다. 김녕해수욕장의 하얀 모래와 투명한 바다는 마치 해외 휴양지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비자림의 천년 넘은 나무들 사이를 걸을 때는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이 들었고, 조함해안도로의 멋진 풍경은 드라이브 코스로 제격이었습니다. 구좌읍 근처의 당근케이크 맛집에서 디저트를 즐기며 가족들과 웃음꽃을 피웠네요. 제주의 자연과 감성이 가득했던 2박 3일이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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