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과 낭만이 가득했던 시간
글쓴이 전태양 이메일
날   짜 2026-05-19 조회수 969
오랜만에 온 가족이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떠나니 출발할 때부터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월정리해변의 하얀 모래사장과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해안가 카페 의자에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던 시간이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 용두암 주변의 밤바다를 보며 산책하는 것도 무척 로맨틱했네요. 맛있는 고기국수와 돔베고기로 배를 채우고, 아름다운 제주의 풍경을 눈에 담으며 가족 모두가 일상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었던 소중한 2박 3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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