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찾은 제주, 여전히 아름다운 곳 | |||
| 글쓴이 | 조현지 | 이메일 | |
| 날 짜 | 2026-05-19 | 조회수 | 265 |
| 몇 년 만에 다시 찾은 제주도는 여전히 따뜻하고 아름답게 우리 가족을 맞이해 주었습니다. 이호테우해변의 빨간색, 하얀색 말 등대를 배경으로 아이들과 재미있는 포즈로 사진을 찍으며 깔깔대고 웃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천지연폭포 산책로는 밤에 가니 조명이 켜져 더욱 운치 있고 멋지더군요. 성산 쪽에서 먹은 싱싱한 전복죽은 아침 식사로 속을 편안하게 해주어 최고였습니다. 올 때마다 새로운 추억을 선물해 주는 제주도는 언제나 정답인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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