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은 오직 먹방만을 위해 달렸다
글쓴이 강동현 이메일
날   짜 2026-05-26 조회수 853
2박 3일 동안 오직 맛집만 조지는 먹방 투어 다녀왔습니다. 공항 내리자마자 찐한 고기국수로 스타트 끊고 고등어회, 전복물회, 오메기떡까지 쉴 틈 없이 밀어 넣었음. 특히 애월 해안도로 가다가 들어간 작은 식당 해물라면이 대박이었는데, 전복이랑 문어가 통째로 들어가서 국물 맛이 깊이가 다르더라고요. 바다 보이는 뷰 좋은 카페에서 상큼한 청귤 에이드로 마무리까지 완벽했음. 배는 무겁지만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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