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 아기랑 첫 제주도 비행 도전기
글쓴이 한유리 이메일
날   짜 2026-05-26 조회수 826
아기 데리고 첫 장거리 여행이라 긴장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수월했어요. 아쿠아플라넷 거대 수족관 보여주니까 아이 눈이 동그래져서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데 피로가 싹 가시더라고요. 곽지해수욕장 모래가 진짜 고와서 아이 돚자리 깔아주고 모래놀이 시키기 딱 좋았음. 숙소를 아기 용품 다 있는 키즈 펜션으로 예약했더니 밤에 세상 편하게 쉬었네요. 유모차 끌기 편한 동선으로만 짜면 아기랑 가기도 할 만해요!
목록보기  답글달기  글쓰기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