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동쪽 바다와 해녀박물관 투어 | |||
| 글쓴이 | 박찬우 | 이메일 | |
| 날 짜 | 2026-05-28 | 조회수 | 802 |
| 제주 해녀들의 삶과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세화해변 근처 해녀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가정을 일구어낸 해녀들의 강인한 숨비소리 영상을 보는데 가슴 한구석이 뭉클해지더라고요. 초등학생 아이들에게도 단순히 즐기는 관광을 넘어 제주의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는 뜻깊은 교육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박물관을 나와 바로 앞 세화 바다를 바라보며 마신 달콤한 우도 땅콩 라떼의 고소한 풍미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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