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대가 모두 행복했던 여유 가득한 휴가 | |||
| 글쓴이 | 박지영 | 이메일 | |
| 날 짜 | 2026-06-01 | 조회수 | 177 |
| 할머니부터 아이들까지 삼대가 함께하는 여행이라 숙소와 동선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중문 단지 내 넓은 독채 펜션을 구했는데 마당이 넓어 아이들이 뛰놀기 참 좋았습니다. 주상절리대의 웅장한 절벽을 보며 어머니도 감탄하셨고, 아침마다 먹었던 담백한 보말칼국수는 온 가족의 입맛을 사로잡았네요. 서두르지 않고 가족들의 컨디션에 맞춰 느긋하게 쉬어가는 일정이라 다들 피로 없이 행복하게 잘 즐기다 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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