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쉼표가 되어준 고마운 제주 여행
글쓴이
한상민
이메일
날 짜
2026-06-01
조회수
863
정신없이 바쁜 프로젝트를 끝내고 가족들과 온전한 휴식을 위해 떠났습니다. 함덕해수욕장의 하얀 백사장과 눈부신 바다 색깔은 마치 외국의 유명 휴양지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저녁에 동문시장에 들러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딱새우회와 족발을 사 와 숙소에서 맥주 한잔을 곁들이니 그간의 스트레스가 사르르 녹아내리더군요. 가족 모두가 대만족한 최고의 리프레시 여행이었습니다.
목록보기
답글달기
글쓰기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