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과 미식이 공존했던 2박 3일
글쓴이 전유진 이메일
날   짜 2026-06-01 조회수 257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푹 쉬기 위해 계획한 제주 여행이었습니다. 소문난 현지 맛집을 찾아다니며 맛본 매콤달콤한 갈치조림과 옥돔구이는 밥도둑이 따로 없더군요. 식후에는 조함해안도로변의 뷰가 멋진 카페를 찾아 바다 풍경을 디저트 삼아 커피를 즐겼습니다. 섭지코지의 탁 트인 해안선을 따라 걸으며 소화도 시키고 바람을 만끽하는 일정도 훌륭했습니다. 입과 눈이 동시에 즐거워 가족 모두가 엄지를 치켜세운 행복한 휴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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