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수정,삭제시 반드시 필요) /
비밀글
제 목
내용
본문내용
우도 해녀의 집에서 먹은 뿔소라와 멍게의 싱싱함은 말로 다 표현 못 해요. 바다 바로 앞에서 파도 소리를 반찬 삼아 먹으니 행복이 별건가 싶더라고요. 특히 성게 미역국은 지금까지 먹어본 중 최고였습니다.
답변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