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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엔 나 홀로 제주 여행을 했습니다. 명절 의무감에서 벗어나 외돌개 올레길을 걸으며 바다 소리에 귀 기울였어요.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온전히 나를 돌본 치유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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