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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감귤 따기 체험을 했습니다. 설 연휴라 사람이 많을 줄 알았는데 예약제라 여유로웠어요. 직접 딴 귤을 바로 까먹으니 당도가 시판 제품과 비교 불가였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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