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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리 해변의 하얀 모래사장과 에메랄드빛 바다는 언제 봐도 설레네요. 해변가 카페 창가에 앉아 서핑하는 사람들을 보며 멍하니 있는 시간이 진정한 휴식이었습니다. 파도 소리가 아직도 귀에 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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