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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도로를 지나가며 만난 숲 터널은 정말 신비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양옆의 나무들이 터널처럼 하늘을 가리고 있는데 초록빛 터널 속을 달리는 기분이 묘하더라고요. 에어컨을 끄고 창문을 열면 시원하고 맑은 공기가 차 안으로 훅 들어오는데 정말 상쾌합니다. 2박 3일 동안 화려한 관광지만 다니다가 이런 숨겨진 길을 발견하니 더 기분이 좋네요. 운전하는 즐거움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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